관련기사 1 페이지 > 여성가족인권상담센터 한삶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 ‘잔액부족’ 뜨자…스무살 옷 안에 손 넣은 택시기사 ‘공분’ 상담소 2023.07.10 318
28 여직원 졸피뎀 먹여 강제추행한 병원 행정원장 항소심도 징역 3년 상담소 2023.07.07 318
27 피서철 곳곳에 도사리는 ‘나쁜 눈’ … 불법 촬영 주의보 상담소 2023.07.07 321
26 가정폭력 가해자 분리·수용된다... 법무부 “감호위탁 활성화” 상담소 2023.06.19 366
25 [단독]올해도 매달 천 명 '교제폭력' 검거…입법 공백 언제까지? 상담소 2023.06.12 395
24 청소년 73명 성 착취 육군 장교 징역 16년…10년간 취업제한 명령 상담소 2023.04.21 528
23 여성 5명 목줄 채워 개 사료 먹인 자매, 항소심서 감형 ‘왜’ 상담소 2023.04.19 536
22 '용돈 미끼' 청소년 성 착취한 육군 군의관, 결국 검찰 송치 상담소 2023.04.18 502
21 뇌병변장애인 수개월 성폭행한 활동지원사 징역 10년 확정 상담소 2023.04.17 530
20 SNS로 춘천 초등생 유인한 50대, 지난해 여중생도 유인 상담소 2023.03.13 631
19 세계 여성의 날 맞아 강원도내 곳곳서 성평등 요구 목소리 상담소 2023.03.09 611
18 ‘신변보호' 신청 역대 최다인데 스마트워치 지급은 절반 그쳐 상담소 2022.12.30 797
17 '스토커'라는 말 듣자 헤어진 연인 나체 사진으로 3천만 원 요구한 60대 징역형 상담소 2022.12.22 838
16 "군대 다녀오면 결혼 해 줄 거냐" 양구서 생면부지 10세 아동과 친모 따라다니며 스토킹한 20대 상담소 2022.12.22 899
15 "여성가족부 폐지는 성평등의 후퇴"...여가부 폐지 담긴 정부조직법 개정안 철폐 촉구 상담소 2022.12.01 892